
배우 이정현이 결혼을 앞두고 새 둥지를 틀며 배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정현은 지난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일본 유학 경험을 살린 자연스러운 일본어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이후 '스위트홈', '설강화', '7인의 부활', '리버스', 영화 '샤크: 더 비기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현재 이정현은 드라마 '신병4’ 촬영 중이며, 이어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를 통해 시청자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배우로서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결혼이라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까지 맞이한 이정현은 더욱 뜻깊은 2026년을 보내게 됐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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