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 선우가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선우는 지난 2024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현재까지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2억원에 달한다.
선우는 “많은 소아청소년 환아들이 더 희망찬 미래를 그려 나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께 사랑을 나누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6인조로 재편된 엔하이픈은 오는 8월 21일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를 발표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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