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나가 6년 만에 신작 에세이로 독자들과 만난다.
‘일상주의자의 감각’에서 김이나는 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작고 평범한 것들이 삶을 이어가게 하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작은 용기와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김이나가 신작을 선보이는 것은 2020년 출간된 베스트셀러 ‘보통의 언어들’ 이후 6년 만이다. 작사가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과 저서를 통해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신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이나는 지난 2020년부터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DJ를 맡으며 남다른 입담과 센스 넘치는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연예인 예측단으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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