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가 제8대 임원진 구성을 마치고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출범시켰다.
이번 8대 회장에는 플럭서스 박준석 대표가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사운드리퍼블리카 노건식 공동대표, 루비레코드 이규영 대표가 각각 선임됐으며, 감사는 아이원이앤티 박강원 대표가 맡는다. 이사직에는 까미인터내셔널 이기정 대표, 딜라이트뮤직 박윤선 대표,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김신우 대표가 합류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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