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언니’ 이진영이 작업실 근황을 전하며 가수 설운도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이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믹싱완, 버터떡 처음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작업실에서 찍은 버터떡이 담기며 소소한 일상도 함께 전했다. 작업을 마친 뒤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더해지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진영은 지난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설운도와 함께 세련된 트로트로 돌아올 예정이다. 올여름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따뜻한 감성의 ‘우리 엄마’와 설운도와 함께한 ‘준비됐어요’ 등으로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와 가수 두 분야를 넘나드는 행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진영은 의료 활동과 함께 방송,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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