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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보은, ‘사랑해 엄마’ 관람…이경실 향한 애정

신세화 기자
2026-05-06 1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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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은, ‘사랑해 엄마’ 관람…이경실 향한 애정 눈길(출처:이보은인스타그램)


요리연구가 이보은이 배우 이경실의 연극 무대를 찾아 응원을 전했다.

이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랑해 엄마’를 관람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후 배우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한 모습과, 함께 방문한 지인들과의 셀카 등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나의 친구 이경실, 참 대단한 배우입니다”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라도 사투리는 물론이고 경상도 사투리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에 감탄했다”고 전하며 극 중 이경실의 연기력에 극찬을 보냈다.

또한 “초연을 두 번이나 봤다”며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이 있었을지 상상이 간다”고 덧붙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작품을 완성해낸 이경실을 향해 “요로결석으로 고생하면서도 무대를 해낸 친구가 자랑스럽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함께한 배우들에 대해서도 “개개인의 출중한 연기 덕분에 작품이 더욱 빛난다”며 “롱런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수건을 꼭 챙겨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열기를 직접 느껴보길 추천한다”고 관람 후기를 전했다.

한편 이보은은 약 9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쿡피아’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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