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주연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늘(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손주연이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손주연의 데뷔 10주년과 함께 다가오는 생일을 맞이해 팬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주연은 꽃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햇빛 사이로 빛나는 눈빛, 카메라를 바라보며 짓는 미소는 팬미팅의 제목과 같이 일상적인 순간을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낸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주연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후 최근 배우로서 차근 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그는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은별’ 역으로 호러 코미디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뿐만 아니라,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화 ‘귀시’ 등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손주연 국내 팬미팅 ‘FIRST SCENE #’은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28일오후 8시 멜론 티켓 사이트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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