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광업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순이엔티(SOON 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손광업은 드라마 ‘스토브리그’, ‘피고인’, ‘미스티’ 등에 출연한 실력파 배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 톤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순이엔티와의 만남이 향후 행보에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광업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순이엔티와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과 새로운 모습으로 국내외 팬들께 인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계약으로 손광업은 앞서 순이엔티에 합류한 배우 조성하, 조현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는 “손광업 배우의 합류로 자사 배우 라인업이 한층 더 견고해졌다”며 “순이엔티가 보유한 강력한 글로벌 숏폼 네트워크 및 콘텐츠 제작 역량과 손광업 배우의 명품 연기력이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손광업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순이엔티는 국내외 200여 명의 전속 크리에이터와 배우를 보유한 종합 플랫폼 기업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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