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DKZ 멤버 종형이 활동명을 ‘주원’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종형이 활동명을 주원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주원에게 따뜻한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며, 주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주원은 개인 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왔다. 주원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비밀의 화원’, ‘메리셸리’, ‘드라큘라’, ‘이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처럼 주원은 그룹 및 개인 활동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려온 가운데, 앞으로도 음악과 무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약을 전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린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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