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박보검, 셀린느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男배우 최초

박지혜 기자
2022-11-25 11:24:08
사진제공: 더블유 코리아

배우 박보검이 셀린느 하우스 ‘최초 남자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지난 6월 셀린느 파리 쇼에 참석해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시작을 알린 그가 더블유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보검은 글램 펑크, 베를린 웨이브, 스케이터, E-보이, 로큰롤 등 에디슬리먼의 키워드가 내포된 2022년 셀린느의 ‘보이 돌’ 컬렉션을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로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절제된 포즈와 강렬한 표정으로 더욱 세련된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더욱 깊어진 눈빛과 시크함으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2022 마마 어워즈'에서 호스트를 맡는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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