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호스트 겸 주부모델 심수진이 bnt를 찾았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지금까지의 커리어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보다 깊은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심수진에게는 ‘사랑해요대한민국 한복모델선발대회’, ‘미시즈퍼스트 퀸 오브 더 코리아’ 등 다양한 미인대회 수상 이력이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미인대회는 마흔이 넘어서 도전했다.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의미였다.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데 대회에 출전하면 왕관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출전했는데 수상하게 되어 더 욕심이 생기더라. 도전을 이어가다 대상까지 수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심수진은 또 다른 분야에도 도전했다. 인성지도사, 상담지도사 등의 자격증들을 획득한 것. 그는“아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상담 공부를 했다. 이왕이면 보다 전문적으로 배워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 간의 활동을 뒤로 하고 또 다른 10년의 포문을 연 심수진. 그의 앞날에 지금과 같은 건강한 도전정신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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