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호스트 겸 주부모델 심수진이 bnt를 찾았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지금까지의 커리어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보다 깊은 이야기를 나눠 보았다.

먼저 심수진은 “올해 딱 50살이 됐다. 이번 화보 촬영을 일종의 터닝 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후 “쇼호스트, 주부 모델, 연기자를 병행하며 일개미처럼 살고 있다. 프로 N잡러다” 간략하게 이력을 소개했다.
심수진은 최근 ‘베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나는 나 자신을 꾸준하게 일하는 일개미라고 표현한다. 그 꾸준함을 인정 받은 것 같아 기뻤다”고 밝혔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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