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스와로브스키와 함께 화려한 연말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와로브스키는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한 2026 홀리데이 캠페인 ‘조이(JOY)’를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클래식한 테일코트부터 발레리나 룩, 화려한 이브닝드레스까지 각기 다른 의상에 주얼리를 매치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깃털 장식과 스와로브스키의 상징인 팔각형 무대 장치, 브랜드 고유의 색상을 활용한 연출이 어우러져 화려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스와로브스키의 대표적인 밀레니아, 우나, 메스메라, 비엔나 컬렉션이 등장한다.
밀레니아 컬렉션은 정교하게 커팅된 크리스털 네크리스를 여러 겹 착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브랜드의 상징인 백조에서 영감을 받은 비엔나 컬렉션은 깃털 모티브의 네크리스와 반지, 귀걸이, 브로치 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크리스털 주얼리의 다양한 활용법을 보여주는 동시에 연말 선물과 특별한 날을 위한 스타일을 제시했다.
한편 2026 스와로브스키 홀리데이 컬렉션은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스와로브스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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