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이즈(RIIZE)가 세터하우스 서울숲을 찾아 멤버별 개성이 담긴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라이즈는 세터의 시그니처 티셔츠를 활용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포토콜에 등장해 각자의 분위기에 맞는 포즈를 선보였다. 가벼운 반팔과 팬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여름철 활용하기 좋은 캐주얼 패션을 제안했다.
멤버별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쇼타로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포켓 반팔’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석은 네이비 컬러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과 반바지로 깔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성찬은 아이보리 컬러의 ‘카프리 시트론 드로잉 썸머 그래픽 반팔’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원빈은 크림 컬러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과 베이지 하의를 조합해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소희는 화이트 ‘플라워 포켓 반팔’에 레드 컬러 반바지를 매치해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앤톤은 네이비 컬러의 ‘로턴 링거 반팔’과 스트라이프 팬츠를 함께 착용해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미니 2집 ‘투(II)’로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네 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오는 8월 26일 일본 싱글 3집 ‘선버스트(Sunburst)’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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