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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현진, 까르띠에 화보서 선보인 세련된 아우라

김연수 기자
2026-08-11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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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까르띠에 화보서 선보인 세련된 아우라 (제공: 더블유 코리아 맨)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아이콘 ‘팬더 드 까르띠에’와 함께한 화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는 11일 현진과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맨 Vol. 9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속 현진은 유연한 태슬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더 모티프 네크리스와 링에 옐로 골드 베젤이 특징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크로노그래프 워치’를 매치했다.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현진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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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까르띠에 화보서 선보인 세련된 아우라 (제공: 더블유 코리아 맨)


특히 오닉스와 다이아몬드 파베로 팬더의 스팟 무늬를 표현한 링과 브레이슬릿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까르띠에만의 ‘퍼 세팅(Fur Setting)’ 기법이 적용된 주얼리와 현진의 강렬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팬더의 야생적인 매력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는 현진이 선보이는 다양한 ‘팬더 드 까르띠에’ 스타일링도 만나볼 수 있다. 팬더의 다채로운 실루엣과 정교한 디테일을 살린 하이 주얼리 워치부터 현진만의 감각으로 완성한 여러 스타일링까지, 커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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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까르띠에 화보서 선보인 세련된 아우라 (제공: 더블유 코리아 맨)


1914년 처음 탄생한 ‘팬더 드 까르띠에’는 야생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까르띠에만의 미학으로 재해석한 대표 컬렉션이다. 강렬한 볼륨감과 유려한 라인,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시대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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