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즈코퍼레이션의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선스 패션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유태주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시의성 있는 인물을 섭외해 스타일 화보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교육’ 속 박성환에서 배우 유태주의 실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확장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유태주는 브랜드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포기하려고 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부담감을 내려놓고 계속 도전하는 과정에서 좋은 기회가 많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와 이번 캠페인에서 선보인 핍스모터사이클의 빈티지 라인은 혼다 모터사이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클래식 바이크 문화의 감성과 현대적인 라이더 스타일을 결합한 브랜드 대표 컬렉션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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