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스가 할리스와 손잡고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여름 시즌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메뉴와 MD를 출시하고, 특별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한다.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할리스와 협업해 여름 시즌 한정 메뉴와 MD를 출시했다.
신메뉴 ‘반스 파인 민트티 보틀’은 파인애플 민트티에 오렌지, 레몬, 로즈마리를 더한 인퓨즈드 워터 콘셉트 음료다. 반스 체커보드 패턴이 적용된 전용 보틀에 담아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다.
‘반스 언박싱 케이크’는 반스 클래식 스니커즈 박스에서 착안한 디저트다. 체커보드 패턴과 반스 대표 실루엣인 올드스쿨을 형상화한 초콜릿 장식을 더해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함께 선보이는 MD는 여름철 활용도를 높인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메쉬 보스턴백, 볼캡 파우치 키링, 멀티 비치타월, 우양산과 파우치, 미니 탑핸들 텀블러, 액티브 텀블러, 할리베어 키링 반스 에디션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8월 25일까지 할리스 명동역점에서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스트리트 감성의 포토존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반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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