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시 크루는 쇼미더머니 역사상 최초로 크루 전원이 본선에 진출하며 시즌 내내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라프산두와 제프리화이트는 매 회차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도 높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으며, 무대 위 플레이어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화보 속 라프산두와 제프리화이트는 스포티한 무드부터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스트리트 감성의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컬렉션을 소화했다. 경기장과 무대라는 각자의 필드를 넘나드는 콘셉트 아래, 퍼포먼스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이 지닌 라이프스타일 확장성을 강조했다.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은 푸마가 축적해온 축구 기반 디자인 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라인이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축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풋볼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컷 라인과 과감한 컬러 블록 디자인을 통해 레트로하면서도 현대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테크니컬 코듀라 우븐 소재를 기반으로 빈티지한 레트로 무드를 더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냈다. '헤리티지 풋볼 칼라블럭 자켓', '헤리티지 풋볼 우븐 칼라블럭 크루', '헤리티지 풋볼 우븐 칼라블럭 팬츠' 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블랙(Black) 컬러를 비롯해 알파인 스노우(Alpine Snow), 클럽 네이비(Club Navy) 컬러웨이로 만나볼 수 있다.
푸마 관계자는 "헤리티지 풋볼 컬렉션은 푸마 풋볼이 지금까지 이어온 역사와 감성을 일상 속 스타일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푸마 풋볼은 스포츠와 컬처를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