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들이 사랑하는 딘트의 하이엔드 라인, 켈리신(KELLY SHIN)이 파리를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무드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언밸런스 디테일로 엘레강스하게

23SS 트렌드인 언밸런스 디테일은 완벽한 대칭과 균형을 깬 스타일로, 더욱 드레시하고 화려한 무드를 더한다. 파리의 고전적인 건물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마치 여신이 연상될 정도. 이브닝 드레스 등으로 활용하거나 연주회 등에 참석할 일이 있다면 착용해 클래시컬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에 흘러내리는 듯한 프릴과 드레이프를 적극 활용해 품격있는 무드가 흐른다.
#오프숄더로 로맨틱하게

슬리브 라인 디테일과 바스트에 볼륨감을 더해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 돋보이는 숄더 라인으로 자유로운 느낌까지 더한다.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이 드레스는 웨딩 촬영이나 친구들과의 브라이덜 샤워에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온 세상이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듯한 느낌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로맨틱한 파리의 감성과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바이브가 넘치는 룩이다.

격식 있는 자리에서 활용이 가능한 포멀룩으로 깔끔한 어반 시크룩을 완성해보자. 약혼식이나 상견례, 피로연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 착용한다면 활용도 100% 이상을 보여줄 아이템이다.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소재를 사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이 연출 가능하다. 전형적인 웨딩 수트의 느낌이 아닌 조금 더 페미닌한 무드로 웨딩 촬영을 생각중이라면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파리에 배경과 어우러져 걷는 곳을 바로 런웨이로 보이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의 시크한 룩이다.
#이벤트

평소 럭셔리한 무드의 켈리신 아이템들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면 주목할 것. 3월 27일부터 켈리신 라인 전 상품 10% 이벤트를 진행하니 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럭셔리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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