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Styling

지금 당장 하기 좋은 ‘청량 메이크업’

정혜진 기자
2022-08-16 10:58:37
사진출처: 조효진 유튜브 채널

끝나지 않는 더위에 피부 화장도 사치가 된 지금. 금방 들뜨고 무너지기 쉬운 여름 메이크업에 지쳐 두 손 두 발 들고 있다면 보기만 해도 청량함이 가득한 여름 메이크업에 도전해 보자.

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데일리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뷰티 유튜버 조효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량함 가득한 메이크업 영상부터 ‘피부 화장 안 무너지는 제품’까지 선보였다.

지금 당장 가볍고 청량한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조효진의 ‘청량 메이크업’을 참고해보자.

>>기초 메이크업

사진출처: 조효진 유튜브 채널


선크림으로 피부 톤업을 시켜준 뒤, 쿠션을 이용해 피부 전체 베이스를 깔아준다. 밝은 브라운 컬러의 베이스로 콧대와 콧망울을 전체적으로 감싸듯 바르며 날렵해 보이는 코를 만들어 준다.

브라운 컬러의 컨투어 파우더로 애교살을 만들어 준 뒤, 눈썹결을 정리해 준다. 이후 턱 라인과 얼굴 여백에 쉐딩을 해주면서 날렵한 얼굴선을 연출한다.

>>눈썹

사진출처: 조효진 유튜브 채널


청량함을 강조하기 위해 눈 색조를 죽이고 눈썹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눈썹결을 강조해 주고, 또렷하게 부각시켜 주는 것이 포인트. 그다음은 아이 메이크업. 핑크 아이섀도로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 음영을 넣어 준다. 조금 더 진한 핑크 컬러로 눈 위의 부분을 덧발라주고, 눈 밑 삼각존을 채워 처진 눈매를 만들어 준다.

>>아이&립 메이크업

사진출처: 조효진 유튜브 채널

블랙 컬러 아이라이너로 쌍꺼풀 라인 전체를 얇게 그려준 뒤 블랙, 브라운 젤 아이라이너를 섞어서 뭉툭한 라인으로 눈꼬리를 아래로 그려준다. 립은 그냥 바르기보단 톡톡 여러 번 발라주는 것이 뮤트하게 표현된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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