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중세 시대와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이미지로 새로운 앨범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정규 1집 ‘PATHFINDER(패스파인더)’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왕관과 장갑을 착용한 채 강렬한 눈빛을 드러냈다. 짙은 그림자와 어두운 배경이 어우러져 앞서 공개된 콘셉트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앰퍼샌드원의 첫 정규 앨범 ‘PATHFINDER’는 낮은 자세로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고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앨범은 중세 시대와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데 이어 두 번째 이미지를 선보이며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앰퍼샌드원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