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신곡 ‘Calling back’의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오는 12월 서울과 내년 1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5일 싱글 ‘Calling back’을 발매하고 6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접한 팬들은 “요즘 날씨와 잘 어울리는 곡”, “음원도 좋지만 라이브가 더 좋다”, “억눌린 감정이 해방되는 과정이 강렬한 울림을 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타이틀곡 ‘Calling back’은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그리워하기보다 함께했던 시간을 현재로 불러내며 이별을 견뎌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기타 선율과 드럼 비트, 보컬이 어우러진 록 장르의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했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싱글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구체화했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Dragon Pony Concert Calling back’을 개최한다.
사진제공=각 음악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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