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신곡을 선보인 데 이어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 발매 계획까지 공개했다.
신곡 ‘Happiest’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얼터너티브 팝 R&B 장르의 곡이다. 마크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인이 정한 기준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찾는 행복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콜린 틸리(Colin Tilley) 감독이 연출했다. 그는 저스틴 비버의 ‘Peaches’와 더 키드 라로이, 저스틴 비버의 ‘STAY’ 등 여러 히트곡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한 인물이다. 이번에도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음악의 감성을 담았다.

마크는 지난 9월 싱글 ‘My Friend(마이 프렌드)’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약 두 달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싱글에서는 경쾌한 사운드와 따뜻한 분위기를 결합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오는 12월 4일 발매되는 ‘Studio Album [WINDMILL]’은 마크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각을 집약한 작품이다. 특히 앨범에 수록될 손글씨와 그림까지 직접 작업하며 음악뿐 아니라 시각적인 요소에도 자신의 개성을 녹여냈다.
예약판매 오픈과 함께 앨범 사진 중 한 장과 마크가 팬들을 위해 쓴 가사도 선공개됐다. 마크의 손길이 곳곳에 담긴 앨범인 만큼, ‘Studio Album [WINDMILL]’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마크의 새 싱글 ‘Happiest’는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Studio Album [WINDMILL]’은 오는 12월 4일 발매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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