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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주승, 단편 영화 심사 도전 (나혼산)

허정은 기자
2026-11-05 1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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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주승, 단편 영화 심사 도전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주승이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주승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주승은 한 영화제의 단편 영화 심사위원을 맡게 됐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단편 영화 감독으로 활동해 온 그가 심사위원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이 경건한 마음으로 주방 테이블에 노트북, 공책,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토마토 주스를 준비해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노트북 화면에 몰입한 그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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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주승, 단편 영화 심사 도전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은 “단편 영화 감독으로서 영화제 심사 기회가 온다”라며 한 영화제의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단편 영화 감독과 심사위원을 거쳐 세계적인 거장이 된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을 이은 ‘무지개 거장(?)’ 이주승 감독의 승승장구 성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주승이 심사할 단편 영화 작품은 무려 50편으로, 그는 한 편 한 편에 집중하면서도 한 손으로는 공책에 응원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와 심사표를 써 내려간다.
 
한편 ‘이 감독’ 이주승은 자신만의 디테일한 심사 기준도 밝힌다. 과연 그의 심사 기준은 무엇일지, 또 심사를 하고 난 소감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단편 영화 심사위원이 된 ‘이 감독’ 이주승의 본업 모멘트는 오는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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