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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상여자·빙구 웃음'…리센느 원이, 신인 아이돌 1위

서정민 기자
2026-11-05 0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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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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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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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제나

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권을 휩쓸었다.

원이와 제나, 미나미가 나란히 1~3위에 올랐으며 리브와 메이도 뒤를 이으며 멤버 전원이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리센느 원이가 1위, 제나가 2위, 미나미가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리브와 메이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1위 원이는 지난달보다 브랜드평판지수가 크게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제나 역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미나미는 전월 대비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리브와 메이 또한 브랜드평판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리센느 멤버들이 상위 5위를 독식한 가운데 6위는 코르티스 건호가 차지했다. 이어 아일릿 원희, 투어스 도훈, 하츠투하츠 지우, 미야오 안나가 7~10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전체 빅데이터 규모 역시 지난달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순위를 산출했다. 보이그룹과 걸그룹 멤버를 통합해 분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1위 원이에 대해 링크 분석에서 '입증하다', '매력있다', '꾸밈없다'가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거제 상여자', '빙구 웃음', '그녀석'이 꼽혔으며 긍정적인 반응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리센느는 전날 발표된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 5위까지 모두 차지했다.

사진제공=리센느 공식 SNS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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