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우 신세경을 국내 앰버서더로 내세워 마치 한 편의 뮤지컬 영화를 보는 듯한 TV광고, 성수동을 도배하다시피 한 옥외광고, SNS에서 핫 이슈가 된 독창적인 광고전략, 사전 판매 조기 완판 등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럭셔리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를 런칭한 위미에르가 외주 파트너사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향후 미래 비전과 전략을 함께 나누었다.
‘메종드위미에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화장품 ODM 기업인 한국콜마, 바이오 전문 기업 조에바이오와 함께 캐비어PDRN 기반의 역노화 기능성 소재인 ‘캐비에르(CAVIERE™)’를 개발하여, 이를 상품화한 브랜드이다.
‘메종드위미에르’의 상품개발을 이끈 위미에르 이태경 본부장은 “캐비에르 성분은 30대부터 빠르게 진행되기 시작하는 피부 노화를 예방, 역노화를 목적으로 캐비어 PDRN, 캐비어 레티놀, 프리미엄 NMN, 프리미엄 콜라겐 등 피부 역노화에 도움이 되는 4가지 프리미엄 성분을 최적의 배합으로 결합한 복합 바이오 원료다. 피부와 유사한 인지질 이중층 구조의 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안정성과 피부 전달 효율을 높인 것이 핵심이다. 세포 수준의 실험(In Vitro)에서 SIRT1(노화 조절), COL1A1(콜라겐 생성), AQP3(보습) 관련 인자 발현이 확인되었으며, 수 많은 인체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의 뛰어난 유효성에 대하여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최근 중저가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부분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30대 여성 분들과 보다 더 파워풀한 스킨케어 퍼포먼스를 원하는 고객 분들을 위한 성분과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최선을 다 하였다”고 밝혔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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