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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불꽃 튀는 매치 예고

송미희 기자
2026-11-01 14: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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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불꽃 튀는 매치 예고 (제공: JTBC)


안효섭과 장률이 요리 서바이벌의 첫 번째 시제인 ‘섬’에 담긴 의미를 파헤치며 치열한 추리 대결을 펼친다.

오늘(1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에서는 강한(안효섭 분), 차우진(장률 분) 등 요리 서바이벌에 참가한 한국인 셰프들이 1라운드 시제의 의미와 주최 측의 의도를 알아내기 위해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인다.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매 라운드 주어지는 단 하나의 키워드만으로 주최 측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요리 미션을 추리해야 한다. 첫 번째 라운드의 시제는 ‘섬’이다. 셰프들은 키워드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기 위해 깊은 고민에 빠진다.

승기를 잡으려면 뛰어난 요리 실력뿐 아니라 주어진 단서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창의력과 추리력, 남다른 센스까지 갖춰야 한다. 이런 가운데 시제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한 셰프들의 각양각색 노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팀 파밀리아의 강한,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는 ‘섬’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독창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반면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오너 셰프 차우진은 팀원들과 대화하는 대신 홀로 생각에 잠겨 시제와 미션의 연결고리를 추측한다.

안효섭과 장률이 승리를 향한 치열한 두뇌 싸움에 돌입할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4회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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