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의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첫 간접광고(PPL)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부상으로 치료 중인 국군 장병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뜻깊은 행보를 보였다.
아이칠린 제이(이지, 주니, 예주)는 지난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하다하다유닛까지한다’ 병영 체험 특집을 공개했다.
사격 체험에서는 이지가 뛰어난 실력을 발휘했다. 권총과 소총 사격에 도전한 이지는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숨겨진 재능을 드러냈다.
이어진 에어바운스 장애물 미션에서는 주니가 활약했다.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통과한 주니는 29초 4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모든 미션을 마친 멤버들은 수색 작전의 최종 목표였던 VIP와 만났다. 이번 특집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이 모두의 VIP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이칠린 제이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발생한 첫 PPL 수익금 전액을 부상으로 치료받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기부했다. 병영 체험을 넘어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케이엠이엔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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