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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김윤석 “구교환은 피터 팬, 동심이 살아있다”

이다미 기자
2026-10-30 17: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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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폭설’  김윤석이 구교환을 정의했다.

30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폭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윤석, 구교환, 홍의정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윤석은 “구교환은 패터 팬같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이다. 70대, 80대가 돼도 눈동자나 표정에 동심이 남아 있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구교환을 ‘모가디슈’ 촬영 때 처음 봤는데 보자마자 동심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윤석과 구교환의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을 볼 수 있는 영화 ‘폭설’의 개봉일은 11월 18일이다.

사진 제공 : 영화 폭설, 쇼박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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