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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 마녀왕국’ 대세 걸그룹과 특별한 협업 예고

이반지 기자
2026-10-30 1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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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스: 마녀왕국’, 대세 걸그룹과 특별한 협업 예고 


영화 ‘헥스: 마녀왕국’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국내 대세 걸그룹과 스페셜 콜라보를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올겨울, 디즈니 판타지의 신세계를 열 ‘헥스: 마녀왕국’이 국내 대세 걸그룹과의 스페셜 콜라보를 예고하는 ‘게스 후?’ 영상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보랏빛 밤하늘에 떠오른 커다란 보름달을 배경으로 범상치 않은 마녀로 변신한 아티스트들의 실루엣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마녀왕국을 상징하는 ‘HEXED’ 로고와 함께 아티스트들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스 후?’ 문구가 등장하고, 신비로운 마법의 기운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디즈니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의 음악을 통해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스페셜 콜라보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특히 이번 ‘헥스: 마녀왕국’은 디즈니 스페셜 콜라보 사상 최초로 다섯 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마녀들의 세계 ‘헥스’에서 펼쳐지는 주인공 ‘빌리’의 환상적인 모험부터 작품에 담긴 성장의 메시지까지, ‘헥스: 마녀왕국’만의 다채로운 매력이 이들과의 음악적 만남을 통해 어떻게 새롭게 표현될지 기대를 모은다.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헥스: 마녀왕국’의 스페셜 콜라보 뮤직 아티스트의 정체는 11월 4일 공개된다. 
 
‘헥스: 마녀왕국’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마녀 모녀 ‘빌리’와 엄마 ‘앨리스’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법세계 ‘헥스’로 향하며 자신들의 비밀에 얽힌 위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해당 작품은 제이슨 핸드, 조시 트리니다드, 폰 비라선손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대표작에 참여한 감독 3인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주인공 빌리의 목소리를, 라시다 존스가 빌리의 엄마 앨리스 역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한편 영화 ‘헥스: 마녀왕국’은 11월 25일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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