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유정.

첫 번째 사복 패션은 현재 계절감에 잘 어울리는 플리스 자켓으로 한껏 멋을 냈다.
보송보송한 소재감으로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고 아이보리 컬러로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하의 또한 밝은 아이보리 컬러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톤을 맞춰 통일감을 더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두 번째도 현재 계절감에 찰떡인 코디다. 블랙-브라운 컬러의 더플코트로 보온성과 멋을 둘 다 챙겼고 코트와 대비되는 아이보리 롱 스커트와 머플러로 한층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룩을 선택했다.

세 번째 코디는 블랙 레더 자켓으로 시크한 느낌을 자아낸다.
걸치기만 해도 꾸밈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아우터와 톤 다운된 핑크 이너티를 매치해 감각적인 느낌을 한껏 살렸다. 사각 버클이 돋보이는 벨트로 눈을 뗄 수 없는 포인트까지 추가했다.

네 번째 코디는 사랑스러운 느낌 가득하다.
도톰한 질감의 아이보리 컬러 니트와 발랄한 느낌의 플레어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 하면서도 귀여운 포인트의 룩을 선보였다.

마지막 사복 패션은 내추럴한 무드의 룩이다.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후드 집업이 편안한 멋을 완성했고 보송보송한 양털 같은 안감 질감이 포근한 느낌까지 더했다. 쉬는 날, 편하게 입고 싶은 날 꾸안꾸룩으로 찰떡일 코디다.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2026년, 20대의 끝자락에 와 있는 김유정. ‘정변’의 정석이자 여전히 배우로서 한 축을 담당 중이다.
앞으로도 우리들에게 보여줄 한계 없을 김유정의 무한한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보자.
윤이현 기자
bnt뉴스 패션팀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