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인영이 현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이어가며 2027년 차기작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YK미디어플러스는 27일 "배우 유인영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은 양측이 함께 활동하며 쌓아온 믿음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2023년 개설한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서는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유인영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이 더욱 깊어졌다.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새로운 도전까지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 준 소중한 인연인 만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YK미디어플러스 관계자는 "유인영 배우와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인영은 2027년 차기작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작품명과 공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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