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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이 대세! 요즘 핫한 ★들의 수트 활용법

허정은 기자
2026-10-28 0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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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_1208



요즘 연예계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들, 알고 보니 1999년생이다.

단정한 스타일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수트를 소화한 99년생 스타들의 패션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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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hyun_1208


‘최종면접’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둔 배우 조이현.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더블 재킷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단정한 재킷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조이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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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3an

‘민소매 걔’로 화제가 된 에이티즈 산. 

블랙 핀스트라이프 재킷에 이너를 매치하고 골드 액세서리와 레드 패턴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수트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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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ounggg__

최근 웹예능 ‘살롱드립’에서 산과 ‘부부 케미’로 화제를 모은 우영.

블랙 스트라이프 재킷과 블랙 셔츠에 레드 스카프를 매치해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골드 체인 목걸이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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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kimsohyun


‘연애박사’에서 풋풋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배우 김소현. 

그레이 컬러의 오버핏 재킷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룩을 선보였다. 단정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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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young


‘연애박사’에서 김소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추영우 역시 1999년생 동갑내기다. 

짧은 기장의 블랙 재킷에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를 매치하고, 슬림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클래식한 수트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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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_r_love

‘100일의 거짓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유정. 

블랙 재킷과 와이드 팬츠 셋업에 크롭 기장의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수트룩을 선보였다.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조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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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jihoon.ig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연이어 히트친 박지훈. 

짙은 수트에 하늘색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클래식한 수트에 박지훈 특유의 소년미가 더해졌다. 

각자의 개성으로 수트룩을 완성한 99년생 스타들. 역시 잘나가는 데는 이유가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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