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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 안성훈, 90도 사과

서정민 기자
2026-10-27 07: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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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기인쇼’

가수 안성훈이 ‘천만기인쇼’ 녹화 도중 허리를 90도로 숙여 사과한다. 윤태화의 스윙댄스 무대를 평가한 뒤 출연진들의 원성을 산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에서는 안성훈의 공개 사과와 남궁진의 고난도 철봉 도전이 공개된다.

이날 안성훈은 스윙댄스에 도전한 윤태화의 무대를 지켜본 뒤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는다. 그러나 윤태화를 지도한 기인들이 잇따라 칭찬을 쏟아내면서 분위기가 달라진다.

출연진들은 안성훈을 향해 “사과하세요”라고 외친다. 결국 안성훈은 “제가 정말 경솔했습니다”라며 허리를 90도로 숙여 사과한다. 그가 윤태화에게 어떤 평가를 내렸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남궁진은 중력을 거스르는 철봉 운동인 ‘스트리트 워크아웃’에 도전한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을 자랑했지만 고난도 기술을 익히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연습 중 손가락과 근육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 남궁진은 어려움 속에서도 훈련을 이어가며 무대 준비에 집중했다.

실전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남궁진이 철봉 기술을 선보이던 중 바지가 벗겨질 위기에 처하자 출연진들이 “바지 잡아!”라고 외친다. 돌발 상황을 극복하고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5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 CHOSUN ‘천만기인쇼’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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