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브(Yves)가 약 7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정식 컴백에 앞서 신곡을 선공개하며 활동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 파익스퍼밀에 따르면 이브는 오는 11월 20일 다섯 번째 EP ‘Cute & Anxiety(큐트 앤 앵자이어티)’를 발매한다.
이브는 앨범 발매에 앞서 27일 싱글 ‘Hysteric / Adam(히스테릭 / 아담)’을 공개한다.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먼저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난 25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ysteric(히스테릭)’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이브가 누군가를 끌어안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곧이어 총성이 울리고 상대가 쓰러진다. 눈물을 흘리던 이브의 표정도 순식간에 달라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짧은 영상 속 반전과 이브의 감정 연기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제공=파익스퍼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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