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POW)가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밝고 경쾌한 무대부터 몽환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까지 아우르는 공연으로 파리의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날 파우는 설렘을 안기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밝고 경쾌한 무대, 몽환적인 매력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60분을 채운다. 대표곡 무대는 물론 곡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파우만의 개성과 음악적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공연 외에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파우는 팬사인회와 하이터치, 단체 사진 및 셀카 촬영 등 다양한 팬 베네핏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무대 위 공연을 넘어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시간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우는 2023년 데뷔한 글로벌 5인조 보이그룹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멤버들은 외국어 소통 능력과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2026 스포티비 K팝 어워즈’에서 ‘글로벌 뉴웨이브’ 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앞서 파우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2026 COLOR ON)을 진행했다. 당시 대표곡 무대부터 록 버전으로 재해석한 공연, 유닛 댄스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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