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 유채훈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 무대도 처음 공개한다.
유채훈은 24일과 25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한다.
공연에 앞서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됐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유채훈은 검은색 의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세션 연주자들의 실루엣을 배경으로 특유의 성량과 가창력을 드러내며 신곡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신보는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와 유채훈이 작사에 참여한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 등 2곡이 수록된다.
유채훈은 앨범 제작 과정에서도 음악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자신의 색깔을 담았다. 라포엠 활동과 솔로 무대를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이번 신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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