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화끈한 법정 맞대결로 돌아온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전문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24 SBS 연기대상’을 수상한 장나라와 새로 합류한 김혜윤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공개된 영상에는 3년 만에 50명 규모의 ‘법무법인 리봄’을 일궈낸 대표 변호사 차은경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승소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파 강혜성의 대립이 담겼다. 차은경의 “시야를 좀 넓혀보시죠”라는 충고에 강혜성이 “내가 꼭 승소한다”라며 맞서는 모습이 스파크 튀는 전개를 예고한다.
장나라는 의뢰인의 삶까지 헤아리는 20년 차 베테랑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 역으로 중심을 잡는다. 김혜윤은 단서 하나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과 성실함으로 이혼 사건에 진심을 다하는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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