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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11월 5일 컴백 확정

서정민 기자
2026-10-23 07: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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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언차일드가 7개월 만에 돌아온다. 오는 11월 5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을 발매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언차일드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팅팅(TiNG TiNG)’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는 레트로 게임의 퀘스트 화면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팀을 상징하는 청개구리 캐릭터와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해 엉뚱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번 신곡의 핵심 콘셉트는 ‘별종 히어로’다. 언차일드는 현실에 나타난 이상 징후에 맞서는 히어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이어간다.

컴백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오는 27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레디, 셋, 팅팅(Ready, Set, TiNG TiNG)’과 ‘플래시몹(FLASH MOB)’이라는 이름의 콘텐츠도 예고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언차일드는 기존 활동에서 자유분방한 매력과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여 왔다. 이번에는 게임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히어로 서사를 결합해 팀의 개성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인 만큼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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