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공연 타이틀인 ‘Da Capo(다 카포)’는 ‘처음으로 돌아가 연주하라’는 음악 용어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무대를 향한 초심과 열정을 되새기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3년 첫 팬미팅 ‘뮤:아이’ 이후 약 3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서경수만의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무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6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데뷔한 서경수는 ‘킹키부츠’, ‘알라딘’, ‘데스노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토드(죽음)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서경수의 데뷔 20주년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NOL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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