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우즈(WOODZ)가 이색적인 공간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온더스팟’은 규격화된 무대를 벗어나 일상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은 시골 농장을 배경으로 말과 트랙터 등 이국적인 요소와 우즈의 ‘웨스턴보이’ 콘셉트를 접목해 경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난 20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안무가 바타가 제작한 군무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매력을 더했다.
연출을 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지원 PD는 “신곡의 밝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색다른 공간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우즈의 유쾌한 매력을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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