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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SOUL, 11월 9일 첫 앨범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22 07: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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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보이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이 첫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선공개곡 ‘SUPERSTAR’로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가운데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A2O SOUL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한다.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으로 첫선을 보인 지 약 한 달 만이다.

A2O SOUL은 문, 타이, 가쿠, 시원, 서하, 소노, 루시엔, 자이, 에이든, 알루어, 제트, 소라, 테오, 준, 한성 등 15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곡이자 타이틀곡인 ‘SUPERSTAR’와 더블 타이틀곡 ‘Dancing in the Dark’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정의한 ‘뉴 신스웨이브(NEW SYNTHWAVE)’ 장르를 중심으로 그룹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낼 계획이다.

특히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앨범의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해외 작곡가들을 직접 선정해 제작에 참여했다. 기존 협업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조합을 통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앞서 공개된 ‘SUPERSTAR’에는 유영진 프로듀서를 비롯해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의 히트곡 ‘STAY’ 작업에 참여한 HAAN(한), 드레이크와 도자 캣의 음악에 참여한 GENT!(겐트!) 등이 힘을 보탰다.

선공개곡의 차트 성적도 눈길을 끈다. ‘SUPERSTAR’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8위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2위와 인기곡 차트 6위,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4위를 기록했다.

특히 같은 소속사 그룹 A2O LITE의 ‘NEON’과 함께 QQ뮤직 신곡 차트 1위와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A2O 소속 아티스트들의 동반 성과를 보여줬다.

A2O SOUL은 이번 앨범을 통해 선공개곡에서 보여준 음악적 방향성을 확장하고, 더블 타이틀곡과 수록곡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A2O SOUL의 데뷔 앨범 ‘SUPERSTAR’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실물 음반은 포토북 2종과 플랫폼 앨범 1종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사진제공=A2O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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