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지창민, 첫 단독 팬미팅 추가 공연 확정

정혜진 기자
2026-10-21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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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민, 첫 단독 팬미팅 추가 공연 확정 (제공: PEACHY(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2026 지창민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은 당초 11월 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2회 공연으로 예정됐다. 이번 팬미팅은 지창민과 팬들이 사계절을 함께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그의 생일을 맞아 열려 특별함을 더한다.

지난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오후 2시와 7시 공연이 모두 매진되면서 추가 회차도 결정됐다. 지창민은 11월 8일 오후 3시 공연을 한 차례 더 열고 팬들과 만난다.

공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 회차 예매에 대한 티켓팅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지창민은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힌 만큼 다채로운 구성의 팬미팅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토크와 게임, 댄스 등 그의 풍성한 매력과 더불어 팬들과 함께 만들 특별한 순간까지 공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11월 8일에 진행되는 팬미팅 관련 추가 예매는 10월 23일 오후 7시 NOL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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