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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술래게임’, 오늘 최종회… 우승자 탄생

김연수 기자
2026-10-21 09: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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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술래게임’, 오늘 최종회… 우승자 탄생 (제공: 디즈니+)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의 초대 우승자가 가려진다.

오늘(21일) 디즈니+를 통해 ‘술래게임’의 최종 에피소드인 9회와 10회가 공개된다. ‘술래게임’은 추격전과 숨은 술래의 심리전이 어우러진 추격 서바이벌 예능으로, ‘피의 게임’을 연출한 현정완 PD의 신작이다.

이날 공개되는 회차에서는 게임 판을 흔든 마지막 술래의 정체와 함께 결승 진출자 TOP5를 가리는 파이널 데스매치, 그리고 초대 우승자 탄생 과정이 담긴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 등 13인 플레이어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각 출연진은 치열한 전략 수립과 추격전을 펼치며 몰입도 높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술래게임 | 메인 예고편 | 디즈니+


현정완 PD는 가장 기대되는 플레이어로 말왕과 윤상현을 꼽았다. 현 PD는 “말왕은 확고한 주관으로 저돌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반면, 윤상현은 상황을 영리하게 이용하는 등 대비감이 뚜렷하다”라며 두 사람의 대결 구도에 기대를 당부했다.

추격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은 오늘(21일) 9회와 10회 공개를 끝으로 전편 스트리밍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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