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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경기 북부 냉면 맛집 편

김민주 기자
2026-10-21 11:16:55
‘전현무계획4’ 고양 통 북어탕집…냉면집 온육수 체험
통 북어탕·냉면…‘전현무계획4’ 아이브 가을과 경기 북부 맛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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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통 북어탕·냉면

‘전현무계획4’가 고양 통 북어탕과 경기 북부 냉면 맛집을 찾는다. 아이브 가을·리즈가 합류해 어린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반전 음식 취향을 전했다. 전현무·곽튜브는 노포의 색다른 메뉴에 감탄했다.

23일 방송 예정인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는 전현무·곽튜브가 아이브 가을·리즈와 맛집을 찾아가는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이다. 첫 방문지는 고양특례시의 통 북어탕 노포이다. 전현무는 자주 접했던 음식이지만 이런 형태는 처음일 것이라며 곽튜브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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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경기 북부 편

오래된 식당 외관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다. 곽튜브는 “이 정도면 영업 안 하시는 느낌”이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나 붉은 국물의 통 북어탕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전현무는 비밀 재료에 관한 설명을 듣고 “아이디어 좋다”고 반응했다. 이어 “여긴 방송에 안 내면 안 되냐”며 맛집을 혼자 알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전현무계획4’의 다음 방문지에는 가을과 리즈가 함께했다. 네 사람은 냉면집으로 이동하며 아이브의 어린이 팬들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가 ‘초통령’ 인기를 언급하자 리즈는 콘서트에서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이 크게 돌아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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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가을은 공연장의 또 다른 풍경을 전했다. 어린 자녀가 공연을 보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부모들을 위해 전용 대기 구역을 마련했다는 내용이다. 무대 위 응원뿐 아니라 공연장 밖의 모습에서도 어린이 팬들의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

냉면집에서는 리즈의 반전 입맛이 화제가 됐다. 먼저 나온 온육수를 맛본 전현무가 재료를 맞혀보라고 하자 리즈는 망설이지 않고 “황태!”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진짜 어르신 입맛”이라며 놀라워했다. 구수한 육수의 맛을 짚어낸 모습이 어린이 팬들에게 사랑받는 아이돌의 이미지와 대비돼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계획4’ 17회 방송시간은 23일 밤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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