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이 20일 충주탄금공원에서 진행되는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다. 오후 2시 본선 녹화를 시작하며 남희석이 사회를 맡는다.
가수 박지현이 20일 화요일 ‘전국노래자랑’ 축하 무대에 오른다. 개최 장소는 충주탄금공원이며, 본선 공개녹화 시작 시각은 오후 2시다. 박지현과 함께하는 ‘전국노래자랑’ 초대가수 명단에는 신승태, 미스김, 황민호, 조성희가 이름을 올렸다. 진행자 남희석은 아마추어들의 끼와 사연을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박지현이 참여하는 ‘전국노래자랑’은 이날 촬영한 내용을 오는 12월 KBS1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정확한 방영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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