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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가수 이진영, 신곡 ‘준비됐어요’ 무대 공개…레드 드레스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

양지유 기자
2026-10-19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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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이진영 인스타그램)



의사가수 이진영이 신곡 ‘준비됐어요’ 무대 사진을 공개하며 가수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진영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실버아이티비 ‘쇼스테이지업’ 무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영은 반짝이는 소재의 레드 드레스를 입고 마이크를 든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블랙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댄서들과 함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도 담겼다. 무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진영은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대표님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무대 사진을 촬영해 준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시태그에는 ‘실버아이티비’, ‘쇼스테이지업’, ‘준비됐어요’를 덧붙여 해당 무대와 신곡을 소개했다.

‘준비됐어요’는 지난 9월 13일 발매된 이진영의 싱글 타이틀곡이다. 가수 설운도가 작사·작곡하고 보컬 디렉팅까지 맡은 곡으로, 펑키한 리듬을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트로트 댄스곡이다.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진영은 이전 곡에서 보여준 서정적인 분위기와 달리 밝고 당당한 보컬과 리듬감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지십니다”, “우와”, “늘 예쁘고 멋지지만 섹시해서 더 멋져요” 등 댓글로 호응했다. 한 누리꾼은 “카메라를 혼쭐내는 진영 누나”라고 재치 있게 반응했고, 이진영은 웃음 이모티콘으로 답하며 소통했다.

이진영은 게시물에 신곡 ‘준비됐어요’를 해시태그로 덧붙이며 무대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의사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그가 신곡을 통해 어떤 무대와 챌린지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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