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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아묻따밴드, 조정민 모교 국민대 찾았다

이다미 기자
2026-10-19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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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밴드 아묻따밴드(조정민, 홍경민, 조영수, 전인혁, 김준현)가 KBS 1TV ‘열린음악회’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특집에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아묻따밴드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특집에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날 무대에는 국민대학교 출신 멤버 조정민을 비롯해 홍경민, 조영수, 전인혁, 김준현이 함께했다.

아묻따밴드는 점퍼를 입고 등장해 ‘나는 나비’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국민대학교 출신인 조정민은 모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에서 멤버들을 소개하며 진행을 이끌었고, 아묻따밴드는 연주와 유쾌한 호흡으로 객석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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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우 최진혁이 게스트로 등장해 ‘나를 외치다’ 무대의 보컬을 맡았다. 아묻따밴드의 사운드와 최진혁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무대를 완성했고, 가창과 연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마지막은 아묻따밴드의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가 장식했다. ‘알고 있잖아’ 무대에서는 최진혁을 비롯해 홍경민, 조영수,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이 함께 노래하며 호흡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팀워크와 음악을 즐기는 밴드의 매력을 보여주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아묻따밴드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 않고’ 음악이 좋아서 모였다는 의미를 지닌 밴드로, 최근 부산과 서울 공연을 마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KBS 1TV ‘열린음악회’ 방송 캡처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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