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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리차드→신은정, ‘파이널 테이블’ 심사위원 합류

김연수 기자
2026-10-19 09: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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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리차드→신은정, ‘파이널 테이블’ 심사위원 합류 (제공: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배우 션 리차드, 신은정, 이두석, 박재민이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합류한다.

오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은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모인 셰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션 리차드, 신은정, 이두석은 심사위원 앙리 베니에, 윤정숙, 김필현 역을 맡는다. 박재민은 서바이벌 진행을 맡은 MC 캡틴 쿡 역으로 합류한다.

션 리차드가 연기하는 앙리 베니에는 서양 요식업계의 멘토이자 셰프 출신으로, 심사위원장 역할을 수행한다. 신은정은 한식 무형문화재 윤정숙 역을 맡았으며, 이두석은 식재료 전문가 겸 요리 평론가 김필현 역을 연기한다. MC 역의 박재민은 캡틴 쿡 역을 맡아 진행을 담당한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며, 디즈니+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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