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겐조의 아동복 라인 겐조 키즈가 겨울 감성을 담은 FW26 ‘윈터 테일(Winter Tale)’ 컬렉션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색상과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을 활용해 겨울철 외출복과 연말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롯데 GFR(대표 신민욱)이 전개하는 겐조 키즈는 이번 컬렉션에서 기존의 역동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겐조 키즈는 그동안 성인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에 코끼리와 호랑이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동물 그래픽을 접목해 왔다. 자연과 다양한 문화에서 착안한 색상과 패턴으로 아동복만의 경쾌한 분위기를 표현해 온 것이 특징이다.
이번 ‘윈터 테일’ 컬렉션은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색감과 귀여운 그래픽을 중심으로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구매 고객 대상 행사도 마련했다. 겐조 키즈는 지난 16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이번 시즌 토끼 그래픽이 적용된 보온보냉백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연말을 맞아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롯데 G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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